삼성카드도 현대차와 가맹점 수수료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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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도 현대차와 가맹점 수수료 타결

주현지 기자   jhj@
입력 2019-03-14 14:33
삼성카드는 현대차와 가맹점 수수료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고 14일 밝혔다.



인상 수준은 현대차가 지난 8일 제시한 조정안인 1.89% 내외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는 전날 신한카드와 이 수준으로 수수료율을 정하기로 합의한데 이어 이날 삼성카드와도 협의를 마쳤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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