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루머 작성자 고소 “초강경 대응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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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루머 작성자 고소 “초강경 대응 간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3-14 15:22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JYP 루머 작성자 고소 사실이 화제가 되고 있다.


JYP 측은 지난 13일 트와이스 관련 루머 작성·유포자들을 상대로 검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며 "자체 조사 및 팬들의 제보 등을 종합해 상당량의 증거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이어 JYP측은 "루머 추가 발견 시에도 형사 고소할 예정이다. 민사소송 역시 함께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정준영이 수차례 몰카 범죄를 저질러왔다는 사실이 드러남과 함께 이 과정에서 수많은 루머가 퍼져나갔다. 그 중엔 트와이스 멤버를 거론한 수위 높은 찌라시도 있었다. 물론, 이는 허위 루머였다.
JYP 루머 외에도 다수 여성 연예인들이 강경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이외에도 배우 이청아, 오연서, 정유미, 블랙핑크 등이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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