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 닿다’ 이동욱X유인나, ‘대리설렘’ 안기는 바닷가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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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이동욱X유인나, ‘대리설렘’ 안기는 바닷가 데이트

임소연 기자   acha@
입력 2019-03-14 16:14
사진=킹콩 by 스타쉽

'진심이 닿다' 이동욱이 남자친구로서 듬직하고 다정한 매력을 발산했다.


1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이동욱과 유인나의 바닷가 불꽃놀이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바닷가에서 유인나(오진심 역)와 불꽃을 바라보며 데이트를 하고 있다. 그는 폭죽에 불을 붙이며 유인나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다. 이어지는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바닷가를 배경으로 하늘에 터진 아름다운 불꽃을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이는 지난 13일 방송된 tvN '진심이 닿다' 11회 방송에서 권정록이 오진심과 함께 바닷가 데이트를 하는 장면으로, 정록은 진심을 기쁘게 해주기 위해 놀이동산과 바닷가 데이트를 준비해 다정하고 귀여운 남자친구의 모습을 보였다.


일밖에 모르던 워커홀릭 변호사 권정록은 진심을 만나면서 서서히 변화하며 따뜻하고 다정다감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에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오늘(14일, 목) 밤 9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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