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에 잠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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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에 잠긴 소녀

   
입력 2019-03-14 18:10



한 브라질 여학생이 1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주 수자누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하울 브라지우 공립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의 피해 교사와 학생들을 추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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