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호 육종암 투병…"수술 잘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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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육종암 투병…"수술 잘 끝나"

김광태 기자   ktkim@
입력 2019-03-14 18:10



배우 김영호(52·사진)가 14일 육종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밝혔다.
김영호는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에서 "정말 많은 사람이 함께 걱정해주고 기도해줘서 수술이 무사히 끝난 것 같다. 앞으로 힘든 싸움을 하겠지만 지금 이 응원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육종암은 뼈, 지방, 근육 등 온몸의 근골격계 조직에서 발생하는 암이다.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로 데뷔한 김영호는 영화 '유령'(1999), '블루'(2003), 드라마 '야인시대'(2002), '두 번째 프러포즈'(2004), '소금인형'(2007), '기황후'(2013), '슈츠'(2018) 등에 출연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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