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올 3분기 중 포괄임금제 폐지

김위수기자 ┗ 넥슨 `N●심초사`

메뉴열기 검색열기

넷마블, 올 3분기 중 포괄임금제 폐지

김위수 기자   withsuu@
입력 2019-03-15 15:07
넷마블이 야근, 특근 등에 대한 수당을 급여에 미리 포함하는 '포괄임금제'를 오는 3분기 중 폐지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넷마블 노사는 제도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사내노사협의회인 '열린협의회'와 협의를 진행한다. 또한 관련 태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혼란을 최소화하고 시스템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넷마블은 지난 2017년 2월 불필요한 야근 및 주말근무 금지를 공표했고, 지난해 3월에는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도입하는 등 일하는 문화 개선에 힘써왔다.



넷마블 측은 "앞으로도 근무환경 및 일하는 문화를 지속개선해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우수인재를 적극 영입해 회사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