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호텔등급 ‘5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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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제주부영호텔&리조트 호텔등급 ‘5성급’ 획득

이상현 기자   ishsy@
입력 2019-03-15 17:03
[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부영그룹은 제주부영호텔&리조트가 지난 7일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에서 시행한 호텔 등급 심사에서 총 1000점(현장평가 700점, 암행평가 300점)만점에 900점을 받아 '5성 등급'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호텔업 등급은 호텔 서비스와 시설을 평가해 1성급에서 5성급으로 나뉘며 5성급은 최고 등급이다.
이번 등급 심사에서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시설과 고객 만족 서비스, 객실 및 식음업장의 청결 시스템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5년 문을 연 제주부영호텔&리조트는 제주 중문단지에 위치해 있으며 262실의 호텔과 187실의 리조트로 구성돼 있다. 이 밖에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컨벤션 시설도 갖췄다.
서승윤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총지배인은 "엄격한 평가 기준에서 5성 등급을 획득한다는 것만으로 의미가 있다"며 "이번 5성 등급 획득을 고객으로부터 부여받은 새로운 책무라 여기고, 앞으로 고객들에게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품질을 향상시키겠다"고 말했다.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제주부영호텔&리조트 야경. <부영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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