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와 상생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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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가맹점주협의회와 상생협약 체결

김아름 기자   armijjang@
입력 2019-03-15 13:36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파리바게뜨의 가맹본부인 파리크라상이 가맹점주 협의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 2018년 1월 체결된 상생협약 이후 가맹점주들과 가맹본사가 추가로 협의해 상생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정기적인 소통 강화를 위한 지역 별 상생협의회 구성·가맹점 손익 보존을 위한 판매사원 인건비 지원(가맹점 전체 연 35억원) 등이다. 이와 함께 가맹점주들이 공급받아야 하는 필수물품 비중도 지난해보다 줄였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가맹점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15일 서초구 양재에서 권인태 파리크라상 대표이사(우), 이중희 파리바게뜨 가맹점주 협의회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파리바게뜨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협약식'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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