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챗봇이 반려동물 상담…인터파크, 반려동물 전문 ‘톡집사’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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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챗봇이 반려동물 상담…인터파크, 반려동물 전문 ‘톡집사’ 선보인다

김아름 기자   armijjang@
입력 2019-03-21 14:39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인터파크가 1500만 반려인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챗봇 '톡집사'에 맞춤형 반려동물 상담 서비스를 추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반려동물 전문상담 서비스는 인터파크 펫 전용 앱 접속 후 톡집사 메뉴에 위치한 '고민해결' 탭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즉시 응대를 기본으로 이용량이 몰리는 경우에도 대기시간이 최대 5분 내외의 짧다.
인터파크는 유사 서비스와의 차별화를 위해 반려동물 행동 교정사, 수의 간호사, 동물매개치료사, 애견 미용사 등 반려동물 관련 자격증을 소지한 전문 상담사를 통해 보다 전문적인 반려동물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상담 범위를 강아지, 고양이는 물론 파충류와 어류 그리고 햄스터, 고슴도치와 같은 소형 포유류까지 넓힌 것이 특징이다.

건강 상담의 경우 반려동물의 기본적인 건강 정보를 바탕으로 예방약(심장사상충, 구충제 등) 투약 방법 및 주기·이상 증상에 대한 병원 내원 여부 등 전문적인 내용의 상담은 물론 반려동물 입장 가능 식당·반려동물 스타일링 등의 일상적인 상담도 할 수 있다.


최하나 인터파크 반려동물 전문톡집사 담당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반려동물 전문상담 톡집사 서비스를 통해 나날이 늘어나는 반려인들의 다양한 고충이 조금이나마 해소되길 기대한다"며 "특히 전문상담 서비스와 맞춤형 제품 추천 등을 함께 제공하여 인터파크 펫을 이용하는 반려인들에게 보다 큰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인터파크가 반려동물 전문 AI 챗봇 서비스를 선보인다. 사진은 반려동물 전용 톡집사 서비스 예시. <인터파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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