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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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회장, 사내이사 재선임

김양혁 기자   mj@
입력 2019-03-22 16:08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이 사내이사 재선임으로 3년간 회사를 더 이끈다.


SK네트웍스는 22일 서울 명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최신원 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임기는 3년이다.
최 회장과 함께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도 연임됐고, 정석우 이사가 사외이사로 새로 선임됐다. 정 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 역할도 맡는다.



이외에 재무제표 승인 등 심의 안건들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상규 SK네트웍스 사장은 "유례없이 어려운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성장사업에 집중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기존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안정적 수익 시현에 나설 것"이라며 "경제적 가치와 함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진화해 궁극적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김양혁기자 mj@dt.co.kr

최신원 SK네트웍스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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