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 한국 브랜드파워 사무용복합기 8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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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리코, 한국 브랜드파워 사무용복합기 8년 연속 1위

박정일 기자   comja77@
입력 2019-03-22 10:15
[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신도리코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이하 K-BPI)' 사무용복합기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주관하는 'K-BPI'는 소비자의 구매의사 결정·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의 인지도와 충성도를 지수화 한 브랜드 진단평가 제도다. 올해 조사에는 서울 등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1만2000명의 소비자가 참여했다.
신도리코는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 다양한 항목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 사무용복합기 부문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신도리코는 창립 이래 R&D의 중심인 서울 성수동 본사를 비롯해 충남 아산사업장, 중국 칭다오와 베트남 하노이 공장을 확충하며 제품 및 기술 경쟁력을 높여오고 있다.

또 전국 14개의 서비스센터 및 2개 리페어센터, 총 500여곳에 이르는 서비스 전문점 및 지정점, 대행점 네트워크로 편리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9년 중국 판매법인, 2016년 베트남 판매법인을 각각 설립해 아시아 시장 공략을 하고 중이고, 중남미와 아프리카 등지에서도 영업활동을 하고 있다.


이철우 신도리코 홍보실 상무는 "K-BPI 사무용 복합기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에게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신도리코는 2019 K-BPI에서 사무용복합기 부문과 함께 최초로 신설한 3D 프린터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신도리코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이하 K-BPI) 사무용복합기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뽑혔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주력 제품인 A3 컬러 복합기 'D300'. <신도리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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