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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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 진행

황병서 기자   bshwang@
입력 2019-04-12 14:13

KEB하나은행, '하나 장애인 디자인스쿨 2019' 후원
해당 프로그램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
참가자 본인 작품을 전시할 기회도 제공될 예정


지난 11일 서울 은평구 소재 사회적기업 (주)지노도예학교에서 열린 개원식에서 노유정 KEB하나은행 변화추진본부장(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이조영 KEB하나은행 사회공헌부장(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이 김종수 (주)지노도예학교 대표(사진 왼쪽에서 첫번째) 및 장애인 작가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이 숨겨진 재능을 지닌 장애인들이 예술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예술가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KEB하나은행은 서울 은평구 소재 사회적기업 (주)노도예학교에서 열릴 예정인 '하나 장애인 디자인스쿨 2019 : 저스트 아티스트(Just Artist)'를 후원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5월부터 8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미술에 관심 있고 예술가를 꿈꾸는 장애인이면 참가할 수 있다. 참가자는 지노도예학교 전문 강사진에게 무료로 미술교육을 받는다. 작가로 활동할 수 있는 지도도 받게 되며, 본인 작품을 전시할 기회도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노도예학교 또는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4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황병서기자 BShw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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