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의,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임소연기자 ┗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해외 첫 쇼케이스 매진

메뉴열기 검색열기

송창의,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임소연 기자   acha@
입력 2019-04-12 16:50
사진=와이원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송창의가 와이원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다.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송창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02년 뮤지컬 '블루사이공'으로 데뷔한 배우 송창의는 뮤지컬 '광화문연가' '엘리자벳' '헤드윅' '레베카'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 '오늘' 드라마 '이산' '인생은 아름다워' '천일의 약속' '닥터 프로스트' '숨바꼭질' 등 안방과 스크린, 공연무대를 아우르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쳐 왔다.



송창의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드라마, 영화, 뮤지컬, 음반 등 여러 분야에서 다채로운 활약을 펼치는 송창의라는 배우가 최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작품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배우 송창의는 안방극장 복귀를 위해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