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양씨로 피해보는 양씨 연예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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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 양씨로 피해보는 양씨 연예인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4-13 16:34
배우 양모 씨가 마약 투약 혐의를 받으면서 같은 성씨를 가진 연예인들이 애꿎은 피해를 보고 있다.


13일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양세종의 이름이 올랐다.
앞서 배우 양모 씨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한 호텔 근처에서 차도를 뛰어다니는 등 이상 행동을 보이다 경찰에 연행됐다는 보도가 있었다. 경찰에 연행된 양모 씨는 간이 마약 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나왔고, 누리꾼들은 양 씨가 누구인지 궁금해 했다.


양세종 외 에도 양동근, 양익준, 양주호 등 양씨 성을 가진 배우들이 언급되면서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양세종 소속자 측은 절대 당사자가 아니라고 선을 그은 것으로 알려졌다.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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