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재, 결별 고백 “아직 24세..또 만나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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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재, 결별 고백 “아직 24세..또 만나야 해”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4-15 10:03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래퍼 우원재가 여자친구와 결별한 사실을 밝혔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운동천재 파워워킹'과의 1라운드 대결을 펼친 '얼굴천재 스타킹'의 정체가 공개됐다.
'얼굴천재 스타킹'은 바로 래퍼 우원재였다. 이날 우원재는 근황에 대해 얘기하던 중 "'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때 '여자친구 있느냐'는 말에 낚였다"며 과거 여자친구와 열애 중임을 고백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사실 그 이야기를 하고 나서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며 "제 나이가 24세다. 또 만나야 하는데 다들 제가 여자친구가 있는 줄 알더라"며 "이날을 기다려왔다. 저 여자친구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우원재는 '복면가왕' 출연 동기에 대해 얘기하던 중 "어렸을 때부터 신봉선 씨를 좋아했다"고 말하며 출연진과 신봉선을 놀라게 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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