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아, 의미심장한 심경글 게재…‘전참시’ 논란 의식했나

뉴스부기자 ┗ 김태호 PD, 차기작으로 상반기 돌아온다…“다양한 소재 프로그램화 중”

메뉴열기 검색열기

이청아, 의미심장한 심경글 게재…‘전참시’ 논란 의식했나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4-15 10:44
(사진=이청아 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이청아가 SNS에 의미심장한 심경글을 남겼다.


이청아는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바람소리에 들리는 것은 바람결에 날아간다 하였다. 거품은 사라지고 무거운 것은 결국 남는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청아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매니저와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청아의 매니저는 그녀를 위해 차 공기를 체크하고, 차 안 냉장고를 채워 넣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였다.



그러나 이를 두고 일각에선 "갑을관계 같다", "지나친 배려가 피곤을 만든다", "저렇게까지 케어해야 하냐" 등 부정적 반응이 쏟아졌다. 이에 이청아가 방송 후 악플을 의식해 심경글을 올린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청아는 영화 '다시, 봄' 개봉을 앞두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