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딸 공개 “할아버지 차범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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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딸 공개 “할아버지 차범근 닮았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4-15 10:31
사진=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아들 차세찌의 아내 한채아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배우 한채아와 아나운서 도경완이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채아는 자신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시아버지인 차범근 전 감독이 한채아의 딸을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을 본 도경완은 "딸이 할아버지(차범근)를 닮았다"고 말했고, 한채아도 "그렇다"며 고개를 끄덕였다.


한채아는 둘째 계획에 대해 "사실 얼마 전 좋은 꿈을 꿨다"고 얘기하며 "팔뚝만한 전복이 꿈에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어 "꿈에 대해 시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고 말했다. 도경완은 "전복 꿈은 아들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채아-차세찌 부부는 지난해 5월에 결혼해 그해 10월 첫째 딸을 얻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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