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네이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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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 때문에…"

   
입력 2019-04-15 18:15

14일(현지시간) 토네이도(회오리바람)가 휩쓸고 간 미국 미시시피주 해밀턴에서 한 남성이 강풍에 날아온 각목에 앞 유리창이 깨진 딸의 차량을 바라보고 있다.



미국 남부 미시시피주와 텍사스주에 주말 사이 강력한 토네이도가 강타해 8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부상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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