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정연 뱃살 고백에 이영자 ‘직접’ 만져봤다

뉴스부기자 ┗ 이동국 쌍둥이딸 근황, 생일 맞은 설아·수아 “만 6세 생일 축하해”

메뉴열기 검색열기

`안녕하세요` 오정연 뱃살 고백에 이영자 ‘직접’ 만져봤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4-16 10:26
사진=KBS2TV '안녕하세요' 방송화면 캡처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이영자에게 자신의 뱃살을 만져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해 사연자의 고민을 들었다.
이날 MC 신동엽은 오정연을 소개하면서 "최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았다"고 운을 뗐다. 오정연은 "저도 그렇게 찐 줄 몰랐는데, 두달 만에 11kg이 늘었더라"며, 이 모습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사진으로 찍힌 후 실시간 검색어까지 올라가게 된 사연을 밝혔다.



이영자가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고 말하자, 오정연은 "언니 (뱃살) 만져보세요"라며 이영자에게 옆구리를 만져볼 것을 제안했다. 이영자는 오정연의 뱃살을 잡으며 "에이. 뼈밖에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오정연은 "현재는 쪘을 때보다 5kg 정도 빠졌다"고 말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