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포섹, `AWS 서밋 서울` 참가...보안관제 서비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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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포섹, `AWS 서밋 서울` 참가...보안관제 서비스 소개

김은지 기자   kej@
입력 2019-04-16 09:31
SK인포섹이 국내 클라우드 산업 생태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AWS(Amazon Web Services)서밋에 참가한다.


SK인포섹은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양일간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AWS 서밋 서울 2019' 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AWS 서밋 서울' 행사는 클라우드 관련 110여개가 넘는 산업별, 기술별 강연과 함께 AWS 클라우드 내의 다양한 솔루션과 비즈니스 혁신 사례를 제공한다. 해마다 규모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1만명 이상이 참석 할 예정이다.

SK인포섹은 이번 행사에서 AWS에 특화된 보안서비스를 알리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션 발표와 함께 전시장 내에서 관련 서비스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행사 첫날 예정된 세션발표에서는 김용철 SK인포섹 Cloud담당이 AWS 전용 보안관제서비스를 소개한다. SK인포섹은 AWS의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 파트너다. 지난해부터 국내에서 유일하게 AWS WAF(Web Application Firewall, 웹방화벽)에 대한 관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서비스에 사용되는 관제플랫폼 시큐디움을 AWS 클라우드 내에 구축, 운영하며 서비스 품질을 높였다.

전시장 내 마련된 부스에서는 AWS WAF 관제서비스와 CASB(클라우드 접근 보안 중개) 서비스인 '비트글라스 캐스비'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용자 중심의 시연을 통해 고객이 서비스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할 예정이다.

김용철 SK인포섹 클라우드 담당은 "AWS 서밋은 국내 클라우드 산업의 성장세를 확인하고, 여러 기업들과 사업 기회를 도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면서 "고객들에게 SK인포섹만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알리는 한편, 사업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집중할 것" 이라고 말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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