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폰 살 때 ‘성지’ 찾지 말자…11번가, 휴대폰샵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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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폰 살 때 ‘성지’ 찾지 말자…11번가, 휴대폰샵 리뉴얼

김아름 기자   armijjang@
입력 2019-04-16 08:37
[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11번가가 휴대폰 단말기 구입부터 통신서비스 가입과 개통까지 한번에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11번가 휴대폰샵'을 새단장했다고 16일 밝혔다.


11번가는 휴대폰샵 PC버전을 오픈하면서 지금까지의 휴대폰샵 운영 노하우를 반영해 주문 화면(UI)을 개선하고 검색기능도 향상시켰다. 또 원하는 모델을 선택하면 내게 맞는 추천 요금제와 각종 할인 혜택을 자동 적용해 실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명확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11번가 휴대폰샵은 최신 스마트폰의 사전예약판매는 물론 외산폰, 중고폰 등 다양한 휴대폰 모델을 손쉽게 비교하면서 쇼핑할 수 있다. 또한 약관동의와 신청서작성, 단 2단계로 끝내는 쉽고 빠른 가입 인증절차를 적용했다.

여기에 SK텔레콤 가입 상품의 경우 바쁜 일정에 휴대폰 구입이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USIM카드 구입, 바로픽업, 택배배송과 함께 찾아가는 개통서비스까지 제공한다.



11번가는 휴대폰샵 PC버전 오픈과 서비스 개편을 기념해 오는 21일까지 휴대폰샵 모든 상품 구매 시 3개 카드사(NH농협, BC, 씨티)의 8% 중복 할인쿠폰(최대 20만원)·T멤버십 1만 포인트 할인·11페이 결제 시 2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등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11시에는 에어팟, 아이폰 정품 케이스 등 인기 휴대폰과 액세서리를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특가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박준영 11번가 제휴시너지그룹장은 "자급제폰과 외산폰 등 새로운 휴대폰 유통 시장을 선도하면서 '휴대폰=11번가'의 등식을 성립시켰다고 자부한다"며 "SK텔레콤과의 시너지를 통해 온라인에서만 제공할 수 있는 휴대폰 구매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11번가가 휴대폰샵을 리뉴얼 오픈했다. <11번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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