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하는 육상효 감독 [스타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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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하는 육상효 감독 [스타포토]

박동욱 기자   fufus@
입력 2019-04-17 16:19




육상효 감독이 17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언론시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배우 신하균, 이광수, 이솜 등이 출연하는 '나의 특별한 형제'는 머리 좀 쓰는 형 세하(신하균 분)와 몸 좀 쓰는 동생 동구(이광수 분),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20년 동안 한 몸처럼 살아온 두 남자의 우정을 그린 휴먼코미디 영화다.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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