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2019 월드투어 첫 공연 ‘서울’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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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2019 월드투어 첫 공연 ‘서울’로 확정

임소연 기자   acha@
입력 2019-04-23 16:08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제공

트와이스가 새 앨범 'FANCY YOU'를 공개하자마자 타이틀곡 'FANCY(팬시)'로 음원 차트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2019년 월드투어의 포문을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연다는 소식을 전했다.


트와이스가 22일 오후 6시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 신곡 'FANCY'는 당일 오후 8시 기준 최대 음원 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이어 23일 오후 4시 기준 엠넷, 지니, 올레, 벅스 등 4개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인기몰이 중이다.
트와이스는 컴백과 함께 겹경사를 맞았다. 바로 23일이 막내 채영의 생일임과 동시에, 트와이스의 2019년 월드투어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 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의 첫 개최지가 공개됐기 때문.



이번 월드투어의 출발지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체조경기장으로 결정됐다. 트와이스는 오는 5월 25일, 26일 양일간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첫 공연을 개최하고 원스(팬덤명)와 만난다. 이후 트와이스는 북남미 4개 도시를 포함한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트와이스 월드투어의 포문을 여는 서울 콘서트는 30일 오후 8시부터 인터넷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팬클럽 'Candy'를 대상으로 선예매를 오픈하고, 이어 5월 2일 오후 8시 팬클럽 'Jelly', 3일 오후 8시에는 일반 예매 오픈이 이어진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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