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PD, 차기작으로 상반기 돌아온다…“다양한 소재 프로그램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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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PD, 차기작으로 상반기 돌아온다…“다양한 소재 프로그램화 중”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4-23 09:55
사진=MBC

MBC '무한도전' 종영후 약 1년이 지난 가운데, '무한도전'의 연출자 김태호 PD의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3일 스포츠동아는 MBC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 PD가 다양한 소재를 프로그램화하는 과정에 있다"면서 "상반기 중 새 프로그램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관계자도 "팀 내에서 다양한 아이템이 언급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태호 PD는 지난해 해외연수를 마치고 귀국한 후부터 새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 왔다. 지난 2월 MBC 방송광고 연간 선판매 관련 설명회에서 "상반기에 후배 PD들과 협업한 새로운 포맷의 신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힌 그는 후배 연출자인 채현석·현정완 PD를 앞세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서 아이템을 구체화시키고 있다고 전해졌다.
앞서, 김태호PD를 둘러싸고 이적설, '무한도전2' 제작 등 소문이 무성했으나, 지난 2월 MBC 관계자는 "모두 사실무근이며 상반기 내 차기작을 기획중"이라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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