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 임직원과 농촌 일손돕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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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 임직원과 농촌 일손돕기 나서

주현지 기자   jhj@
입력 2019-04-25 16:05

지속적인 도농교류 활동 이어가


NH농협생명은 홍재은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40여명이 24일 경기 여주시 도전4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NH농협생명 임직원들은 마을 주민과 고추와 가지심기 등을 함께하며 영농철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
NH농협생명의 도전4리 마을 방문은 올해로 일곱번째이다. 지난 2016년 5월 도전4리 마을과 '또 하나의 마을 협약'을 맺으며 시작한 농촌교류활동 약속을 지금까지 이어왔다.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는 범농협 차원에서 실시하고 있는 도농협동의 새로운 모델이다. 기업의 임원을 농촌마을의 명예이장으로 직원들을 명예주민으로 위촉한 바 있다.
홍재은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농협생명은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우리 농산물 활용한 사회공헌활동 등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현지기자 jhj@dt.co.kr

홍재은 NH농협생명 대표이사(오른쪽)가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 여주시 도전4리 마을에서 일손을 돕고 있다. NH농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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