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 세상]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는 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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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 세상]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는 헌화

   
입력 2019-04-25 18:09
연합뉴스




2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주한 호주·뉴질랜드대사관이 주관한 안작데이(ANZAC Day) 기념식이 끝난 뒤 영(英)연방 6.25전쟁 참전용사가 전사자 명비에 추모의 의미로 붉은 양귀비꽃을 달고 있어요. 안작은 호주와 뉴질랜드 군의 약자(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로, 제1차 세계대전 중인 1915년 4월 25일 터키 갈리폴리 상륙작전에 참전했다가 전사한 1만 여명의 호주·뉴질랜드 병사들을 기념하는 날이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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