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카드, 농번기 맞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진행

윤선영기자 ┗ "헤어지자"는 여성 차로 쳐 장애 입힌 40대…징역 12년

메뉴열기 검색열기

NH농협카드, 농번기 맞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진행

윤선영 기자   sunnyday72@
입력 2019-04-26 14:37
NH농협카드가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카드기획부 직원 10여 명은 전날 파주시 초리골에 방문해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또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밭고랑을 만들고 비닐을 씌우는 등 농업인 지원에 나섰다. 주민들과 오찬을 갖고 간담회를 통해 농업인의 노고와 농업의 가치도 공유했다.
NH농협카드는 2004년 초리골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이후 농번기마다 일손돕기에 나서는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초리골 마을은 부서장 및 직원들을 명예이장 및 명예주민으로 위촉하기도 했다.


박병규 NH농협카드 부사장은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시름하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농가가 겪고 있는 고충에 더욱 관심을 갖고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다방면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NH농협카드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