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 세상] 5월의 고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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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 세상] 5월의 고드름

   
입력 2019-05-07 17:57




강원 산지와 내륙 곳곳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진 7일 평창군의 한 골프장 스프링쿨러에서 뿌려진 물이 깃발 위로 얼어붙어 고드름이 만들어졌어요. 이날 대관령의 기온은 -3.6도, 태백이 -1.3도로 5월 상순 기온으론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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