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구출된 프랑스인·한국인 공항서 직접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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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구출된 프랑스인·한국인 공항서 직접 마중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11 14:59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아프리카에서 무장조직에 억류됐다가 프랑스군의 작전으로 구출된 2명의 자국인들과 1명의 한국인을 직접 공항에서 맞이한다고 엘리제궁이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엘리제궁은 프랑스로 후송되는 신원 미상의 한국인 여성을 포함한 3명을 오는 11일 오후 5시(현지시간) 파리 근교 빌라쿠블레 공군 비행장에 나가 직접 맞을 계획이라고 했다.


앞서 엘리제궁은 프랑스군 특수부대가 지난 9일 밤과 10일 새벽 사이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에서 무장조직을 급습, 프랑스인 2명을 비롯해 한국인 1명, 미국인 1명을 구출했다고 발표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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