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득남, 귀염둥이 남매 부모됐다…“산모, 아이 모두 건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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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득남, 귀염둥이 남매 부모됐다…“산모, 아이 모두 건강해”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13 15:58
한가인 연정훈 부부 [사진=연합뉴스 제공]

배우 한가인 연정훈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했다.


한가인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와 연정훈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13일 "한가인과 연정훈에게 새로운 가족이 태어났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 한가인이 13일 오후 2시경 서울 모처에서 건강한 남아를 출산했다"고 밝히며 "한가인, 연정훈 배우에게 큰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로써 한가인과 연정훈은 두아이의 부모가 됐다. 현재 한가인과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현재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한가인과 연정훈은 지난 2003년 드라마 '노란 손수건'을 통해 인연을 맺고 2년 뒤인 2005년 4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가 결혼 11년 만인 2016년 4월 첫째 딸을 낳은 데 이어 3년 만에 둘째 득남 소식을 전하자 많은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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