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럭키컴퍼니와 재계약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이뤄진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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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희진, 럭키컴퍼니와 재계약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이뤄진 결과”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19-05-14 15:32
(사진=럭키컴퍼니 제공)

배우 장희진이 소속사 럭키컴퍼니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4일 럭키컴퍼니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장희진 배우와 계속해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서로간의 두터운 믿음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장희진 배우가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장희진은 SBS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KBS2 '공항가는 길' 등을 통해 '장희진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했다. 이후 MBC '당신은 너무합니다'를 통해 2017 연기대상 주말극부문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으며, KBS2 드라마 스페셜 '이토록 오랜 이별', TV조선 '바벨'을 통해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외에도 광고, 뷰티, 예능 등 다방면에서 열일행보를 펼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방출 하고 있는 장희진이 그려나갈 앞으로의 더 큰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장희진은 매주 목요일 패션N '팔로우미11' MC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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