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사랑싸움은 칼로 물베기? 달달 화해모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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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사생활’ 박민영·김재욱, 사랑싸움은 칼로 물베기? 달달 화해모드 포착

김지은 기자   sooy09@
입력 2019-05-15 15:53
(사진=tvN 제공)

'그녀의 사생활' 박민영, 김재욱이 진짜 연애 시작 후 처음으로 격렬하게 다툰다.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속 박민영(성덕미 역)과 김재욱(라이언 골드 역)의 첫 커플 싸움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15일 공개된 스틸에는 날카로운 눈초리로 서로를 노려보는 박민영,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 모두 양팔을 교차하고 레이저 눈빛을 쏘며 분노 아우라를 내뿜고 있다. 이 모습이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닮아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공개된 다른 컷에는 달콤 살벌한 신경전을 끝내고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밀착하고 있는 박민영, 김재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치의 양보도 없을 것 같던 팽팽한 기싸움은 온데간데없고 서로를 향한 애틋한 눈빛을 보여줘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는 '뜻밖의 일코해제'에 깜짝 놀란 덕미(박민영)와 질투심에 사로잡힌 라이언(김재욱)의 첫 커플 싸움 모습을 담은 것이다. 두 사람은 서로 잡아먹을 듯 으르렁거리다가 핑크빛 화해모드에 돌입해 설렘 지수를 높인다. 이에 또 한 번 시청자의 광대를 들썩이게 할 레전드 장면 탄생이 예고된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은 오늘(15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은기자 sooy0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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