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박지우 "제자 몸무게 늘면 수업 취소"…이유 있는 엄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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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지우 "제자 몸무게 늘면 수업 취소"…이유 있는 엄격함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15 10:51
박지우 수업취소 [사진=MBC '라디오 스타' 제공]

'라디오스타' 박지우가 제자들이 몸무게가 늘면 바로 수업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스승의 날을 맞아 류승수, 박선주, 이다지, 박지우가 출연하는 '쓰앵님의 은혜'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박지우는 자신이 세계 댄스스포츠 대회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한다. 올 5월 영국에서 열리는 해당 대회는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댄스스포츠 대회 중 하나라고. 박지우는 이날 "제가 아시안 최초로!"라며 '댄스 마스터'의 자부심을 드러낸다.

박지우의 댄스스포츠 열정은 중국 상하이에도 댄스스포츠 학교를 설립하게 했다. 남다른 중국 스케일에 모두가 현실 감탄을 했다는 후문. 류승수 역시 "(자신의 연기 수업과) 패키지로 하면 안 되나"라며 부러움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또한 박지우는 수업 전에 제자들의 몸무게를 체크한다며 엄격한 스승의 면모를 보인다. 직접 체중계를 들고 간다고 밝힌 그는 몸무게가 조금 늘었다 하면 바로 수업을 취소 한다고. 그는 이렇게 엄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밝히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박지우는 '라스 댄스 교실'을 오픈하며 재미를 더한다. 윤종신에게 댄스를 가르쳐보고 싶다며 즉석에서 가르침을 시전한 것. 윤종신에 이어 가르침을 받은 김국진 역시 의외의 반전 실력을 뽐내며 녹화 현장을 웃음바다로 물들인다.

'댄스 쓰앵님' 박지우의 맹활약은 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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