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김종민과 엮이♥는 거 그만..네티즌들 "누가 봐도 남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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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김종민과 엮이♥는 거 그만..네티즌들 "누가 봐도 남매다"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15 15:23
신지 김종민 [신지 인스타그램 캡처]

신지가 김종민과 엮이는 것에 대해 불편함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더님(김종민)이랑 엮는 거 그만. 피드 올릴 때마다 이런 반응인데 저희 서로 불편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이 좋은 남매를 왜 자꾸 그런 쪽으로 연결시키세요. 이러시면 투샷 이제 못 올려요. 그러지 말아요 우리. 그냥 남매. 현실남매. 맨날 싸우는 진짜 남매.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남매"라고 강조했다.


앞서 신지는 13일 코요태 멤버들과 행사 스케줄로 베트남 다낭으로 떠났다. 신지는 인스타그램에 김종민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스스럼없이 올렸고, 이 게시글에 김종민과 러브라인을 바라는 일부 네티즌들이 "잘 어울린다", "둘이 결혼해요"등 댓글을 달자 불편함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또 다른 네티즌들은 "그런 댓글 무시해요 언니", "누가 봐도 남매인데", "그러지 맙시다", "둘 사이는 좋은 동료이자 친구", "파이팅이요. 엮이려면 진작에 사귀었겠죠. 현실 남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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