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 홍보대사에 유해진

뉴스부기자 ┗ 파이브지티, 무등산 골드클래스 2차에 `지페이스봇` 공급

메뉴열기 검색열기

국립한글박물관 홍보대사에 유해진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15 15:27



국립한글박물관은 한글을 만든 세종대왕 탄신일인 15일 배우 유해진(사진)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유해진은 일제강점기 국어사전 편찬을 소재로 한 영화 '말모이'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박물관은 그가 내레이션에 참여한 동영상 '한글을 만들고, 지키고, 꽃피운 사람들'을 제작해 공개했다.

박물관은 이날 목판인쇄, 캘리그래피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영화 '칠곡 가시나들'과 '말모이'를 상영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