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 네트워크 고객 대상 보안전략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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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네트워크 고객 대상 보안전략 세미나 열어

김은지 기자   kej@
입력 2019-05-15 16:10
김석중 안랩 NW영업본부 본부장이 14일 열린 '안랩 네트워크 VIP 서밋 2019'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랩 제공



안랩 EPN(엔드포인트플랫폼·네트워크)사업부가 네트워크 고객 대상으로 지역 및 산업별 보안 전략 세미나 '안랩 네트워크 VIP 서밋 2019'을 진행한다.


안랩은 14일 부산광역시 롯데호텔부산에서 부산·경남 지역 네트워크 고객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VIP 서밋'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안랩은 △최신 보안동향 및 네트워크 보안 전략 공유 △차세대 침입방지 솔루션 '안랩 AIPS(Advanced Intrusion Prevention System, 6월 출시 예정)' 과 △차세대 네트워크 위협 관리 플랫폼 '안랩 TMS(위협관리 시스템)' 등 솔루션 소개 △차세대 방화벽 '안랩 트러스가드'의 주요 업데이트 등을 소개했다.


안랩은 14일 부산·경남 지역 행사를 시작으로 전남 지역(15일), 통신·인터넷 분야(16일), 전북 지역(23일), 기업·금융 분야(29일) 등 지역 및 산업별 다양한 고객사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VIP 서밋'을 순차 개최한다. 이외에도 협력사의 보안역량 강화를 위해 안랩 네트워크 협력사 대상 행사(28일)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석중 안랩 네트워크 영업본부 본부장은 "안랩은 고객에게 최신의 보안전략을 제공하고 더 긴밀하게 소통하기 위해 지역별, 산업별로 이번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랩은 고객의 소리를 바탕으로 최적의 보안위협 대응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지기자 ke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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