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면세점株, 서울 지역 면세점 3곳 신규 특허 소식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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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면세점株, 서울 지역 면세점 3곳 신규 특허 소식에 급락

김민주 기자   stella2515@
입력 2019-05-15 09:18
[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정부가 서울 지역에만 면세점 신규 특허를 3개나 내줬다는 소식에 면세점주가 동반 급락세다.


15일 오전 9시13분 현재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7.2% 급락한 9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신세계는 6.5% 하락한 30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기획재정부는 14일 오후 보세판매장 제도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서울 3개·인천 1개·광주 1개 등 총 5개의 대기업 시내면세점 특허를 발급한다고 밝혔다. 특허 반납을 결정한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갤러리아면세점 특허권은 그대로 소멸시키기로 했다. 다른 기업에 넘기지 않고 신규 업체 3곳을 더 받겠다는 방침이다.
김민주기자 stella251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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