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싼타페 연식변경모델 출시…2695만원부터

김양혁기자 ┗ 가격·안정·성능 … 초소형 전기車 기준된 `트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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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싼타페 연식변경모델 출시…2695만원부터

김양혁 기자   mj@
입력 2019-05-15 16:22
[디지털타임스 김양혁 기자] 현대자동차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싼타페에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전 트림 기본화하고 후측방 모니터, 후석 취침 모드 등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인 연식변경 모델 판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차는 엔진 사양별로 다르게 구성했던 기존 트림 구조를 연식 변경 모델부터는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프레스티지, 인스퍼레이션 4단계로 통일하고, 엔진에 관계없이 같은 트림명은 같은 사양으로 구성했다.


차량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휘발유차가 2695만~3595만원이다. 경유 모델을 선택할 경우 최대 298만원을 추가해야한다.김양혁기자 mj@dt.co.kr
현대자동차 싼타페. <현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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