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 은퇴 심경글에 ‘♥’ 남기며 응원…애정전선 이상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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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은퇴 심경글에 ‘♥’ 남기며 응원…애정전선 이상無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17 10:26
(사진=이상화, 강남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상화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강남이 연인인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의 새 출발을 응원했다.


이상화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은퇴 심경과 함께 태극기를 바라보는 뒷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에서 이상화는 "연습을 가고 있는 도중 차 안에서 무릎한테 '나랑 조금만 더 같이 해줘'라고 했더니 눈물이 안 멈췄어요. 늘 멀리서나마 듣던 응원과 관심을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경기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오늘 여기서 은퇴를 하지만 여러분들의 빙상 여제는 영원히 기억되길 바랄게요"라고 덧붙였다.


이상화의 은퇴 소식에 강남은 빨간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강남과 이상화는 지난 3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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