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 세상] 불가리아 사람들의 한식 평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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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 세상] 불가리아 사람들의 한식 평가는?

박영서 기자   pys@
입력 2019-05-19 18:04
연합뉴스




지난 주말 불가리아 흑해 연안 산업도시 부르가스에서 열린 '한국의 날' 행사에서 불가리아 시민들이 한식을 맛보고 있어요. 주(駐)불가리아 한국대사관과 부르가스 시청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시민 2000여명이 찾아와 한식·한복 체험, 한글 쓰기, 태권도 시범 공연, 사물놀이 공연, 케이팝 댄스 배우기 등 전통과 현대를 아울러 한국 문화를 즐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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