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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독립운동가 후손과 간담회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21 18:02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사진)은 21일 낮 12시 서울 중구 한국의 집에서 여성독립운동가 후손들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간담회에는 오광심·이국영 지사 등 11명 여성독립운동가 후손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독립운동가 후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독립운동가 정신계승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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