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민 행사취소, 전날 부산대서 벽돌 사고로 환경미화원 사망.."안타까워"

뉴스부기자 ┗ 사이버한국외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공동 ‘해외취업 특강’ 연다

메뉴열기 검색열기

창민 행사취소, 전날 부산대서 벽돌 사고로 환경미화원 사망.."안타까워"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22 14:37
창민 행사취소 [창민 인스타그램, 식스오션스 공식홈 캡처]

창민의 행사가 취소됐다.


22일(오늘) 창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부산대학교 무대는 안타까운 사고로 행사가 취소 되었음을 공지드립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과 함께 소속사 식스오션스 공지문을 게재했다.
이창민 소속사 측은 21일 "원래 예정되어 있었던 5월 22일 부산대학교 축제가 현재 부산대학교에서 일어난 사고로 인하여 축제 자체가 어려울 것 같다는 통보를 지금 받았다. 혹시라도 당일날 착오가 없으시길 바라며 급하게 공지를 올린다"고 공지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계셨을텐데 이러한 상황이 일어나서 매우 유감스럽다. 혹시라도 부산대학교를 방문하시려는 분들은 착오가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1일(어제) 부산대학교에서는 미술관 건물 외벽 벽돌이 떨어지는 사고로 환경미화원 A씨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부산대학교 측은 예정됐던 대동제 행사를 취소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