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투자자들 찾아나선 김지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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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투자자들 찾아나선 김지완

심화영 기자   dorothy@
입력 2019-05-22 15:07

싱가포르·홍콩서 기업설명회





BNK금융지주가 오는 29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싱가포르 및 홍콩에서 해외 기업설명회(IR)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해외 기업설명회 일정동안 싱가포르 국부펀드인 GIC(싱가포르투자청) 및 피델리티 자산운용 등 글로벌 투자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사진)은 이번 기업설명회에 참석해 지난해 그룹의 양호한 실적 달성, 올 1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초과하는 호실적 달성, 비은행 부문 강화 등 경영성과와 중장기 비전에 대해 글로벌 투자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기존 투자자와의 우호적 관계유지 및 신규 투자자 확보를 통해 적극적인 주가관리를 해 나갈 방침"이라면서 "올 하반기에도 김지완 회장이 미국 등 북미지역 기관투자자 대상 IR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BNK금융그룹은 지난 2011년 지방은행 최초의 금융지주 회사로 출범했다.

심화영기자 dorot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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