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미 한가득"..틴탑, `으른 섹시` 이어 `풋풋 소년美`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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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미 한가득"..틴탑, `으른 섹시` 이어 `풋풋 소년美` 발산!

임소연 기자   acha@
입력 2019-05-23 17:16
틴탑 'OFFICIAL JOURNEY PHOTO SOLITARY' [사진=티오피 미디어 제공]

그룹 틴탑이 약 10개월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다.


지난 22일 틴탑 측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OFFICIAL JOURNEY PHOTO SOLITARY(오피셜 저니 포토 솔리터리)'를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서 틴탑 멤버들은 다채로운 컬러감이 돋보이는 의상을 착용, 각자 자신만의 분위기로 콘셉트를 소화했다. 특히 무언가 깊은 생각에 빠진 듯 아련한 눈빛을 보내는 틴탑의 모습은 이번 컨셉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틴탑은 지난 20일과 21일 차례로 공개된 'OFFICIAL DRIVE PHOTO(오피셜 드라이브 포토)'를 통해 슈트 착장으로 어른의 섹시함을 보여줬던 바 있다. 이날 이와 상반된 분위기로 청량한 소년의 매력을 뽐내 새 앨범 'DEAR.N9NE(디어나인)'을 향한 기대를 더했다.
공개된 오피셜 포토를 통해 전혀 다른 두 분위기의 를 완벽하게 소화한 틴탑이 어떤 컨셉으로 컴백할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틴탑의 새 앨범 'DEAR.N9NE'은 오는 6월 4일 발매된다.
임소연기자 acha@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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