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10주년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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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10주년 워크숍

예진수 기자   jinye@
입력 2019-05-23 17:14
한국동서발전은 23일 서울 송파구에서 중소기업협의회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 관계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동서발전 중소기업협의회 10주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중소기업협의회 10주년과 동반성장평가 우수기관 8회 선정을 기념하면서 우수 협력중소기업 감사패 수여,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한 '4차 산업혁명 대응 방안'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2008년 공기업 최초로 '중소기업협의회'를 창설해 협력 중소기업과 지난 10년간 상생의 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성장해왔다고 설명했다. 협의회 회원사는 창설 당시 53개사에서 79개로 증가했다. 지난 10년간 협의회 회원사들의 평균 매출액은 매년 20%씩 늘었다. 이 기간 중 해외수출액은 800억원에서 4000억원으로 5배 수준으로 증가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동서발전과 중소기업협의회가 함께 협력해 정부평가 최고등급을 최다 획득하게 된 것에 감사를 전한다"면서 "협력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개척, 실증사업 지원 및 사업 발굴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예진수선임기자 jinye@dt.co.kr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 세번째)과 중소기업협의회 관계자들이 23일 '10주년 워크숍'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서발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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