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30일 超개인화 서비스 오픈 기념행사

황병서기자 ┗ 文대통령 "모두에게 공정하고 정의로운 법 위해 개혁 필요"

메뉴열기 검색열기

신한카드, 30일 超개인화 서비스 오픈 기념행사

황병서 기자   bshwang@
입력 2019-05-23 16:54

조용병 회장 등 170여명 참석


신한카드는 파인애비뉴에서 신한금융그룹 조용병 회장 등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빅데이터 빅데이터 오픈워크'를 열었다. 조 회장(가운데),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왼쪽 두번째) 등 임직원이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본사에서 신한금융그룹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빅데이터 Open Work(이하 빅데이터 오픈워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사업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금번 빅데이터 오픈워크는 올해로 3번째 열렸다.

특히 이번 빅데이터 오픈워크에는 오는 30일 금융권 최초로 시작되는 '초(超)개인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을 비롯해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오렌지라이프, 신한캐피탈, 제주은행, 신한저축은행, 신한DS 등 그룹사의 빅데이터 관련 임직원 170여명이 참석했다.


신한카드는 작년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을 취미·관심사 성향별로 분류하고, 고객의 이용패턴과 유사한 카드상품과 가맹점 혜택을 자동으로 추천하는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금번 초개인화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고객가치 창출과 혁신적인 비즈니스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는 신한금융그룹이 추구하는 '원(One)신한의 확장'과 '혁신을 통한 가치 창출'과 맥을 같이 한다"고 밝혔다.

황병서기자 bshwang@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