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된 고급스러움` 기아차 야심작 `SP2`

김양혁기자 ┗ 현대차 "클래식카 만나보세요"…팝업 스토어 `현대극장` 오픈

메뉴열기 검색열기

`절제된 고급스러움` 기아차 야심작 `SP2`

김양혁 기자   mj@
입력 2019-05-23 17:58

기아차, 내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


기아자동차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SP2(프로젝트명) 내장 렌더링. 기아자동차 제공



기아자동차가 23일 하반기 출시를 앞둔 소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 프로젝트명 'SP2'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내장은 시트 재질이나 소재 등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과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해냈다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 이를 위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마감 처리, 젊고 역동적인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재해석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SP2는 기존 소형 SUV고객이 부족하게 느꼈던 감성 충만한 인테리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디테일의 프리미엄 인테리어로 차원이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양혁 기자 mj88@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