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리, `주차뺑소니` 당했다 "블랙박스에 영상 하나도 안 찍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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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리, `주차뺑소니` 당했다 "블랙박스에 영상 하나도 안 찍혀"

디지털뉴스부 기자   dtnews@
입력 2019-05-27 09:56
경리 주차?소니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경리가 황당한 주차 뺑소니(물피도주)를 당했다.


경리는 26일 오후 SNS에 "이 좋은날 주차 뺑소니를 당했다"며 "내일 꼭 잡히기를. 중요한 건 블랙박스에 영상이 1도 안찍혀 있네"라고 전했다.
경리가 당한 주차뺑소니는 '물피도주'라는 용어로도 불린다. 2017년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등 '도로 외' 장소에서 주·정차된 차량만 파손 하고 자리를 뜨는 물피도주 가해자는 피해 차량의 수리를 보상하는 것과 함께 20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해야 한다.


앞서 경리는 2012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경리는 지난 2월 나인뮤지스 공식 해체 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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