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 속 세상] 아이 치료하는 노르웨이 군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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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속 세상] 아이 치료하는 노르웨이 군의관

   
입력 2019-05-28 18:01
연합뉴스




6·25전쟁 당시 노르웨이 육군 이동외과병원 '노르매시'(NORMASH) 소속 군의관이 아이들을 치료하고 있어요. 전쟁기념관이 주한 노르웨이대사관과 함께 28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개최하는 '6·25전쟁이 맺어준 영원한 우정, 노르매시' 특별사진전에 전시된 60점의 사진 중 일부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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