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 이혼 10주년 파티 열었다…"기념할 만 하다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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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이혼 10주년 파티 열었다…"기념할 만 하다고 생각해"

디지털뉴스부 기자   acha@
입력 2019-06-12 09:15
곽정은 이혼 10주년 파티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비디오스타' 곽정은이 올해 이혼 10주년을 맞이해 파티를 열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는 곽정은을 비롯해 공현주, 서유리, 강태성, 유권이 게스트로 출연해 결혼에 관련한 각종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곽정은은 "방송 일을 하기 전, 기자 시절부터 이혼 1주년을 맞은 칼럼을 쓰기도 했다"며 자신의 이혼 사실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흘러 10년이 넘었더라. 이건 기념할 만하다. 아프기도 하고, 중요한 기억이기도 하다. 스르륵 넘어가고 싶지 않았다"며 "내가 다시 태어나는 것과 같은 기분이라고 생각해 파티를 했다"며 이혼 10주년 파티를 열었던 사실을 털어놨다.


또 곽정은은 "결혼한다면 지금 만나는 남자와 한다"며 연하의 외국인 남자친구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했다고도 밝혔다.

한편,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MBC 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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